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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활동을 위한 구직자들의 ‘개인세일즈’ 전략
  글쓴이 : 훨훨~날아…     날짜 : 09-09-02 09:42     조회 : 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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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의 입장이 되어보면 ‘역시 취업을 위한 활동은 내가 생각했던 바와는 다르다’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채용정보만하더라도 이제는 온라인 상에서 컴퓨터를 켜기만 해도 많은 수의 구인 공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채용 공고는 지역과 위치의 한계를 넘어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반면에 어찌 보면 즐비한 공고가 모두 비슷해 어느 곳에 지원을 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난감할 때도 있다. 이같은 공고에 따른 지원 여부의 판단도 구직자의 경력차에 따라 활용 방법이 달라진다.

신입은 우선 대부분의 취업정보를 대학취업정보실과 온라인 취업포털 사이트를 통해 접한다. 이때는 본인이 ‘앞으로 무슨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선행돼야 한다. 이는 직무에 따른 구직활동을 의미한다. 직무를 결정하고 채용 기업을 확인, 취업희망 기업 리스트를 작성해보자. 특히, 취업 희망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작업은 필수 사항이다.

기업에 대한 조사를 할 때는 생산 제품, 매출 규모, 경쟁사 정보, 회사의 위치, 채용공고의 내용 등 서류기재나 지원 전에 자신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업과의 맞춤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력자는 온라인 취업포털 사이트의 채용 공고와 함께 직급에 따라 헤드헌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경력자들은 이력서 작성 시 자신의 경력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달성했는지를 나타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인의 과거 경험을 구직과정을 통해 세일즈 하는 것이므로 전 직장에서 자신이 기업에 기여했던 역할과 업무 성과를 수치적이고 논리적으로 정리하면 훨씬 유리하다. 구직활동 시 헤드헌터를 통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조언과 정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할 것이다.

기업은 인재를 찾아 나선다. 기업이 찾고자 하는 인재가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어쩌면 구직활동에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이 아닐까 한다.

구직자는 자신의 경쟁력 있는 직무분야를 명확히 해 자신이 이 분야의 전문가임을 증명할 때 기업은 반드시 채용해야 할 핵심인재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구직 활동을 하는 이들은 자신을 파는 최고의 세일즈맨이 돼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