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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취업인이 되기 위한 6가지 취업 전략
  글쓴이 : 훨훨~날아…     날짜 : 09-09-11 14:16     조회 : 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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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직전 잠시의 생각을 통한 진로 설정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럴 수록에 취업을 앞둔 이 시점에 고민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자신의 삶을 타인이 정해 주는 데로 맡기게 되어버리는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을 접하게 된다. 아래에서 제시하는 단계별 취업 전략을 통하여 보다 체계적인 직장인으로 출발하기를 바란다.


첫째,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
객관적인 분석에는 인성과 전문 지식 그리고 본인의 적성 등이 이에 속한다. 인성에 있어서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열거해 보고, 하고자 하는 업무와의 강점을 다시 생각해 본다. 단점의 경우 현재 그러한 단점을 어떻게 극복하려고 노력해 왔고 개선되었는지가 명확해야 한다. 전문 지식의 경우 자신의 전공과 영어, 컴퓨터 활용 능력, 자격증 등을 적극적으로 참고하여 목표설정을 해야만 한다. 적성의 경우 본인이 종사하고 싶은 일이 있겠으나 그 일이 나와의 연관관계가 어느 정도 인지 생각하고 사회적인 동향과 맞물려 어느 정도의 가능성이 있는지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판단하여야 한다.


둘째, 자신의 능력을 잘 표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만들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상대 회사를 만나기 전에 나를 보여주는 최초의 문서이다. 먼저 자기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기술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탄탄하게 구성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문서를 구성할 때에도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의 경쟁력을 가늠하여야 한다. 이력서는 결국 면접을 보는 기초가 되며 기초가 튼튼하지 않은 상태로의 면접은 좋은 결과를 이끌기 어렵다.


셋째, 구인 정보에 대한 수집
취업할 기업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지는 않는다. 어쩌면 나에게 맞는 기업이 마치 보물처럼 소중하게 숨어 있을지 모른다. 많은 매체가 있고 온라인상에서 구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들도 있다. 수시 채용의 기업이 많아진 요즈음에는 항상 긴장을 놓지 말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자신이 지원할 업체와 직무를 찾아내야 한다.


넷째,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 수집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과 직무가 정해지면 기존의 서류들에 대한 수정 작업이 이루어진다. 효과적인 공략을 위해서는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분석이 필수이다. 이제는 기업이 실력은 물론이고 그 기업이 추구하는 요소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한다. 인재상, 제품, 경쟁업체, 기존의 수익형태, 개선점 혹은 보완점등 상당한 분석과 결과를 갖고 지원서 및 면접을 준비하여야 한다.


다섯째,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구직자들 간의 커뮤니티 혹은 동호회 활동
서로의 힘을 합쳤을 때 꿈은 모두가 이룰 수 있다. 하나의 목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이다. 면접을 본 후기 라든지 자신의 이력서를 남이 검토해 준다든지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며 자신의 세계에 빠져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여섯째, 결과에 대한 분석
취업 과정에 있어 매번 반복적인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자신을 가다듬는 작업 역시 이력서를 열 군데 보내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이력서가 미흡할 수도 있고 자기소개서에서 충분하게 자신을 표현 못했을 수도 있다. 자신의 목표 설정이 경쟁력이 없을 수도 있으며 면접과정에서 상대방의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였을 수도 있다. 다시 한번 보완하는 작업이야 말로 자신의 채용 가능성을 한껏 올릴 수 있다.


취업은 인생에 있어 한 과정임을 명심하고 순간 순간 나의 곁에서 일어나고 있는 내가 만든 기적을 경험해 보자. 그 기적의 아주 작은 부분이 적성에 맞는 혹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의 선택이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