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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스타일링. 이것만은 지키자!
  글쓴이 : 훨훨~날아…     날짜 : 09-10-05 15:32     조회 : 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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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물은 바람직한 면접 의상·메이크업

바야흐로 공채시즌이다.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 이 때만을 기다리며 온갖 스펙과 면접 스킬 등에 만반의 준비를 해 온 구직자들이지만 그 외에도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면접 시의 의상과 메이크업, 이른바 ‘면접 스타일링’이다.

특히 요즘처럼 스펙보다는 면접이 당락을 결정하는 상황에서는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히든카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언뜻 생각해 보면 그다지 어려울 게 없을 것 같은 이 ‘면접 스타일링’은 일반적인 취업 준비가 아닌 탓에 오히려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구두는 어떤 것을 신으면 좋을까?’ ‘이런 메이크업은 인사담당자에게 어떤 인상을 줄까?’ 이러한 질문에 상대적으로 패션에 대한 관심이 덜한 남성 구직자는 물론이고, 오래 전부터 스타일링을 하나의 전략처럼 활용해 온 여성 구직자도 확연히 정답을 내놓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구직자들의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Incruit Corporation,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쎄씨캠퍼스와 함께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 인사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면접 스타일링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앞으로의 면접 스타일링에 큰 도움이 될, 여러 패션 아이템의 활용과 메이크업 방법에 대한 인사담당자의 솔직한 답변들을 소개한다.

▶남성 면접자의 메이크업, 어떻게 생각하나?

피부 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아니면 피부를 깔끔하게 정돈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 이미 시중에는 남성만을 위한 많은 메이크업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기도 한데. 하지만 이러한 메이크업은 면접 자리에서만큼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남성 면접자의 메이크업에 대해서 대다수의 인사담당자들이 ‘가벼운 정도의 메이크업이라도 싫다’(80%)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기 때문. 따라서 남성 면접자는 메이크업보다는 스킨케어에 신경을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남성 면접자의 수트 착용 시 N.G 아이템은? (복수응답)

인사담당자들은 면접 시 가장 ‘기본적인’ 수트를 원한다. 수트 착용 시 ‘비호감’을 살 수 있는 N.G 아이템으로는 행커치프(90%), 베스트(87%), 커프스링(80%) 등이 있었다. 좀 더 고급스런 느낌을 내보겠다고 이와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경우,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여성 면접자의 얼굴 트러블 중 가장 거슬리는 부분은?

메이크업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얼굴 트러블이라면 분명 지원자의 첫인상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가장 거슬리는 얼굴 트러블로는 ‘여드름’(31%)과 ‘각질’(30%)이 꼽혔다. 평소 꼼꼼한 세안습관이 필요한 부분이다. 또 면접을 앞두고는 여드름 치료제나 스킨케어 제품을 이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면접 당일엔 최대한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레드 립스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과감하고 분명한 인상을 주는 레드 립스틱은 면접장에서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이템이다.설문에 참여한 모든 인사담당자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기 때문, ‘성격이 강해 보인다’(90%) ‘부담스럽다’(10%) 등이 주된 이유였다.

▶면접 시 하이힐은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데, 사실인가?

의외로 ‘상관없다’(92%)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단정한 모양의 구두라면 굽의 높이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 키가 작아 고민해 온 구직자라면 하이힐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다.

그 밖에도 선호하는 넥타이로는 ▶‘스트라이프 또는 무늬 없는 단색 넥타이’(68%)를 들었고, 여성 면접자의 경우 ▶‘살구색 스타킹을 신어야 한다’(100%)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또 ▶‘구두의 발등이 많이 파여 발가락이 보이면 단정하지 않아 보인다’(92%)라는 답변도 상당했으며 ▶‘긴 생머리보다 짧고 단정한 머리가 프로페셔널해 보인다’(100%)는 ‘짧은 머리 예찬론’도 만장일치의 지지를 받았다. 이밖에도 더욱 자세한 사항은 9월 1일 발간된 쎄씨 캠퍼스 2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지면 뿐만 아니라 쎄씨 캠퍼스 블로그(www.ceci.co.kr)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인크루트 홍보팀(pr01@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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