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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담당자가 원하는 인재유형
  글쓴이 : 훨훨~날아…     날짜 : 09-10-07 09:30     조회 : 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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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가 원하는 인재유형인사담당자들은 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보통 1년에 수백 명 이상을 만나 대화를 하고 사람을 분석하게 된다.
웬만한 인사담당자는 면접자가 하는 얘기가 진실인지 아니면 거짓인지를 대부분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사담당자가 보는 YES형 면접자와 NO형 면접자를 살펴보자.


 인사담당자가 YES하는 면접자

첫째, 자신감 넘치는 실력자형: 자신의 강점 및 경험을 자신감 있게 보여주는 지원자


둘째, 밝은 인상의 살인미소(?)형: 항상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대화하는 지원자


셋째, 예의바른 바른 생활형: 첫 대면부터 면접이 끝날 때까지 깍듯한 예의를 보여주는 지원자


넷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형: 노력, 성실성에 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까지 갖춘 지원자


마지막, 참신한 개인기형: 요즘은 누구나 다 인정하듯 창의성이 인정받는 시대, 독특함과 참신함은 면접접수의 플러스 요인.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나만의 개인기, 나만의 특기, 장점 등을 돋보이게 보여주는 면접자, 특히 그 개인기가 회사 업무와도 연관이 있는 것이라면 환영받는 면접자라 할 수 있다. 당장 불합격이 되었다 하더라도 기억에 남는 면접자는 나중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사담당자가 NO하는 면접자

첫째, 자신감이 너무 넘치는 안하무인형: 조직생활보다는 프리랜서가 적당하다.


둘째, 조건과 대우만 관심, 잇속챙기기형: 주인의식이나 책임감을 기대하기 어렵다.


셋째, 과장이 심한 뻥튀기형: 모르는 것도 아는 척, 거짓말하는 지원자


넷째, 장황하게 늘어놓는 횡설수설형: 질문과 달리 동문서답하고 논리가 부족한 지원자


다섯째, 수줍음이 많은 새색시형: 소극적이며 자기 피해의식이 있는 너무 얌전한 지원자


여섯째, 모든 질문에 네! 네! 예스맨형: 아부성이 강하고 자기소신이 없어 보인다.


일곱째, 면접일도 입사일도 본인스케쥴에 따라 내맘대로형: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 보인다.


마지막, 지원회사 파악도 안한 배째라형: 면접 탈락의 0순위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