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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이달 건강보험 평균 4만7천원 더 낸다
  글쓴이 : 훨훨~날아…     날짜 : 07-04-19 16:55     조회 : 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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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직장가입자 임금인상분따라 보험료 재정산
- 총정산액 8956억..647만명에 추가 징수

[이데일리 하수정기자] 직장인들은 이달 건강보험료를 평균 4만7000원씩 더 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매년 4월 중 실시하는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정산 결과 올해 1인당 평균 정산 금액은 9만4574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같은 정산 금액은 사업주와 본인이 절반씩 부담하게 돼 각각 4만7287원을 더 내게 된다.

지난해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우선 2005년 소득을 기준으로 부과했으며, 올해 2월에 확정된 전년 소득으로 재산정한 것.

예를 들어 지난해 연봉이 500만원 인상된 직장 가입자는 22만4000원의 정산금이 나와 본인이 그 중 절반인 11만2000원을 추가 납부해야한다.

연봉이 300만원 인상된 경우에는 정산금이 13만4400원으로 직장 가입자 부담금은 6만7200원이 된다.

총 정산 보험료는 전년비 947억원 늘어난 8956억원으로, 전체 직장가입자 947만명 중 645만명에게 1조337억원을 추가로 거두고 149만명에게는 1381억원을 반환하게 된다.

복지부는 "건강보험료 정산으로 발생한 자금은 6세 미만 입원 아동의 본인부담금 면제, 식대 보험급여 적용 등 보장성 강화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